예음교회는 예수님의 마음(빌 2:5)을 모토로 세워진 교회이며, 현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경북지방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성결교회는 미국인 카우만(Charles E. Cowman)과 길보른(E. A. Gilbourne) 두 사람이 구령에 불타는 심정으로 요한 웨슬레(John Wesley)의 성경적 복음 신앙을 이어받아 동양의 모든 나라에 성결의 복음을 전하려는 사명에서 「동양선교회」를 조직하고, 일본 동경으로 가서 직접 전도하며, 「동경성서학원」을 세워 전도자를 양성하였는데, 이 학원을 졸업한 김상준, 정빈 두 사람이 1907년 귀국하여 종로 염곡[무교동]에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을 설립하고 전도를 시작한 일이 기원이 되었습니다.
예음교회는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구령에 불타는 심정으로 성결의 복음을 전했던 전도자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예배의 감동이 있는 교회', '선교의 열정이 있는 교회', '섬김의 수고가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Senior Pastor_ 김성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