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References l 글 퍼가시는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
Articles 20
세례
4700 0 2009.09.08세례는 하나님의 자녀됨을 증거하는 예전이며, 구원받은 자들의 공동체인 교회에 속함을 표하는 의식으로서 그리스도와의 연합 곧 그리스도와 하나됨을 상징합니다(롬 6:3, 4 ; 갈 3:27 ; 골 2:12).
세례는 언제나 복음이 먼저 선포되고, 그것이 받아들여진 후에 베풀어졌습니다(행 2:38, 41 ; 8:12 ; 16:14, 15). 이것은 세례가 믿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세례는 기독교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세례를 성찬식과 함께 성례전으로 인정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세례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은 형식, 즉 침례(immersion)냐 관수(affusion)냐 하는 문제1) 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A. D. 90~100년경에 쓰여진 것으로 알려진「디다케(Didache)」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흐르는 물속에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그러나 만일 흐르는 물이 없으면 다른 물 속에서 세례를 주며, 찬 물이 없으면 더운 물로 세례를 주라. 그런 물들이 없다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머리에 물을 세 번 부어라." (디다케, 7장)2)
1) 참조. http://ezrahouse.org/home/bbs/board.php?bo_table=ezra_qna&wr_id=8184
http://ezrahouse.org/home/bbs/board.php?bo_table=ezra_qna&wr_id=8019
2) 장광영. 「초대 기독교 예배」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출판부, 2001.








예음
